다 읽고나서 알게된 사실이지만, 1968년 출간된 책이라고 한다.
50여년의 시간동안 꾸준히 판매된 자기계발서라는 이야기이다.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나는 오늘 변한다.
오늘부터 나는 좋은 습관을 만들고, 기꺼이 그 습관의 노예가 되리라!”
위 문구는 책의 표지 속 문구이다.
책을 하나의 키워드로 표현한다면 " 습관의 중요성 "이라고 하겠다.
책의 시작은 주인공인 하피드의 은퇴 시기의 모습으로 시작되어
상인이 되기 전 어릴 적 과거모습을 보여주는 역순의 구조로 진행된다.
하피드는 명실상부 지역 최고의 부자 상인이다.
( 현재 기준으로 말한다고 하면 프렌차이즈 창업주 정도 되겠다. )
늙은 모습의 주인공은 이제 은퇴하기로 결심하고,
앞으로 여생을 마칠 돈을 제외하고 나머지 돈은 모두 주변에
나눠주겠다고 선언한다.
비서이자 친구인 에라스무스는 의아함을 품고 이유를 묻고
하피드는 에라스무스에게 자신의 비밀을 알려주기 시작한다.
비밀은 바로 " 두루마리 " 였다.
두루마리에는 부자가 될 수 있도록 했던 여러가지 방법들이
기술되어 있고,
그 방법 하나로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고 하피드는 말한다.
젊은 시절 하피드의 모습을 연계하여 보여주며
이야기는 두루마리를 얻게되는 시점부터 다시 시작된다.
과연, 두루마리 속에 적혀있는 비밀은 무엇인가?
다음의 10가지이다. ( 출처 : 도서요약 서비스 / 북쿠키 )

10가지 원칙을 보고나면,
이 책이 스테디셀러인 이유를 알 수 있다.
그 시절에도 통했고, 현재도 통할 진리라고 생각된다.
10가지 중에서 가장 공감되는 원칙은 아홉번째 원칙이다.
" 시작이 반이다 " 라는 말이 있듯,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결국 제일 중요한 행위는 " 실천 " 이다.
계획하고 고민하는 것들을 "실천" 해가며 더 멋진 남편, 멋진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